|2026.03.03 (월)

재경일보

전지현이나영 ‘베스띠벨리’ 자리 내줘, “철저한 자기관리 안티팬 없어..”

이미지

전지현이나영에 '베스띠벨리' 모델 자리를 내어줬다.

신원은 12일 '베스띠벨리'의 새 얼굴로 이나영을 선정, 전속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7년간 신원의 '베스띠벨리' 장수 모델로 활동해온 전지현은 이 자리를 이나영에게 내어주게 된 것.

신원 측은 "이나영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안티팬이 없는 좋은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으며 "또 체형 조건이 뛰어나 어떤 스타일의 의상이든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나영은 '비키'의 성유리, '씨(SI)'의 신민아와 함께 신원의 3대 여성복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이나영의 새 광고는 이달 말부터 팬들에게 소개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