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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5인조 '블레스(BLESS)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축복하다', '찬양하다'라는 뜻의 '블레스'는 HOT와 강타 등 SM의 쟁쟁한 가수들의 흥행을 이끈 신희용 팀장이 독립 후 처음 선택한 팀으로 태민, 상우, SUN, 솔, 재원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된 남성 퓨전 R&B 그룹.
실력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이들은 다섯 멤버 모두 메인 보컬이라 할 만큼 가창력이 뛰어나 앨범 준비 때부터 가요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이들은 가수 별의 '12월 32일'을 R&B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곡으로 데뷔했고, 이후 두 번째 앨범 '옴므'를 발매하며 음원 시장에서 사랑을 받았다. 최근 발매한 캐롤 음반에서 수록곡 '징글 징글벨'이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블레스'는 특별한 방송 활동없이 천명이 넘는 팬 카페 회원 수를 확보, 종 온라인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실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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