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분양매물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서 서울에서 3.3㎡당 600만 원대 아파트가 분양중이여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악구에 분양 중인 E아파트는 18세대의 나홀로아파트이지만 전용률이 75%를 넘고, 양호한 입지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177㎡(53평형), 217㎡(65평)형으로 구성되었으며, 방이 4개, 화장실 2개, 4-Bay구조로 되어 있다.
지하철 2호선 봉천역과는 도보8분 거리로 각종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 초등학교가 있고, 1Km내에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각종 편익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 아파트의 최대 장점은 가격메리트다. 주변 아파트는 3.3㎡당 1,300~1,400만원이고, 비슷한 입지여건의 나홀로아파트도 3.3㎡당 909만원에 이르고 있다.
또한 주변 빌라 시세도 3.3㎡당 750만원 달하는데 비해, 이 아파트는 3.3㎡당 600만 원대로 기존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며, 빌라보다도 낮은 가격이다.
대출은 50%가량 가능해 1억 7~8천만 원으로도 대형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다.
온나라부동산투자연구소 김낙현대표는 “봉천역 인근에 있는 이 아파트는 향후 봉천역세권 개발로 인하여 이 지역에 호텔, 컨벤션센터, 로스쿨전문학원, 전시시설 등이 개발 될 경우 주택 수요층이 증가 하여 시세차익도 생각할 수 있는 투자성을 겸비한 아파트”라며, “서울 외각이나 서울시내의 중소형에서 거주 하다면 같은 가격보다 더 저렴한 대형평형으로 옮길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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