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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이 여자친구에게 이벤트 해주다가 질식사할 뻔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듀엣 이종원과 최근 캔의 7집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 가수 배기성이 SBS '연애시대'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배기성은 여자친구에게 이벤트 해주다가 질식사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배기성은 당시 자취하던 여자친구의 방에 몰래 찾아가 촛불 이벤트를 계획했고 돈이 부족해 50개의 양초를 반으로 갈라 100개로 만들고 불을 붙이기 시작, 하지만 지하인데다 방이 너무 좁아 문제가 돼 열심히 촛불을 붙이던 배기성이 그만 촛불로 인한 산소부족에 질식해 쓰러지고 말았던 것이다.
"다행히 집에 돌아온 여자친구 덕에 위기는 넘겼지만, 그 후 여자친구가 자취방에서 쫓겨나는 참담한 결과를 불러왔다"며 웃지 못할 상황을 전했다.
한편, 배기성의 황당한 사건과 함께 오는 15일 SBS '연애시대' 연애카메라에서는 '여자는 000 잘하는 남자를 좋아한다?'라는 주제로 ‘이벤트 잘해주는 남자’ 등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유형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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