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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도미닉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 돼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할리우드 연예매체는 영화 '맘마미아'에서 열정적인 '러브 라인'을 형성했던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도미닉 쿠퍼가 실제로도 열애 중인 것을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9월 개봉해 OST와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로 국내 400만 관객을 불러 모았던 영화 '맘마미아'에서 주인공 도나(메럴 스트립)의 딸 소피와 그녀의 연인 스카이를 연기했던 두 배우가 영화에 이어 실제 연인이 되었음을 공식화 한 것.
또한, 두 사람은 영국의 나이트클럽에서 손을 잡고 나오는 모습이 목격됐고, 1월 8일에는 뉴욕에서 쇼핑을 즐기는 장면이 목격됐었다.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쿠퍼와 나는 서로 잘 맞는다. 성격과 취향이 비슷하다"며 교제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헐리우드 팬들은 이에 대해 "잘 어울린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등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사이드프리드는 지난 2000년 드라마 'As the world Turns'를 통해 데뷔해 '맘마미아', '제니퍼의 육체', '알파독' 등에 출연했으며 쿠퍼는 2001년 연극배우로 시작해 영화 '맘마미아'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영화 맘마미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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