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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이 SBS '연애시대'를 통해 2006년 재혼한 엔터테인먼트 사업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아현은 ‘남편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나와 결혼하려고 결심했다고 하더라’며 수줍은 듯 말문을 열었다. 그 후 이아현의 남편은 3년간 말없이 이아현의 곁을 맴돌며 지켜보기만 했다고.
때문에 이아현은 남편의 마음을 전혀 몰랐다고 한다. 심지어 남편이 자신의 친구를 소개팅해준 적도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눈치 챌 수 없었다고.
결국 이아현은 남편의 한결같음에 감동해 재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한편 이아현보다 늦게 결혼한 유채영은 ‘여전히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며 둘의 사랑이 활활 타올라서 집을 태울 뻔했던 적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남편에게 애교를 부릴 때는 서태지의 컴백홈을 안무와 함께 선보인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시범을 보이기도. 유채영의 다소 과격한(?) 애교에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이아현과 유채영의 결혼생활 이야기는 오는 15일 밤 11시 05분에 방송되는 SBS '연애시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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