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집으로가는길시청률, 시작부터 30% 돌파 ‘그 매력은?’

이미지

집으로가는길시청률이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여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첫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집으로 가는 길'은 전국기준 30.9%(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시작했다.

전작인 '너는 내 운명'의 고정 시청자를 이어받은 영향이 크지만, 인기리에 종영한 이 작품도 첫 시작은 24.8%였던 것을 고려하면 '집으로 가는 길'은 이례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셈.

한편, 일일극 '집으로 가는 길'은 '추억' '재회' '사랑' '이별' '상처' '그리움' '희망' 등 우리들의 평범한 삶을 다룬 훈훈한 가족드라마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 안고 부대끼며 화해해가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신영, 조여정 등 인지도 높은 연기자들과 차세대 스타로 기대되는 박혜원, 이상우, 일본배우 오타니 료헤이 등 청춘 스타의 출연도 시청률에 한 몫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높은 시청률로 순항을 시작한 KBS1 월화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 2회는 13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KBS)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