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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피어싱으로 완벽한 바람둥이로 변신, 한류에도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5일 첫 방송 이후 가파른 시청률 상승률을 보이는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소이정 역을 맡은 김범이 왼쪽 귀에 피어스를 하고 나와 뭇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극 중 천재 도예가로 예술적인 면모를 보일 김범은 기품있는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블랙 피어스'로 플레이보이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범의 피어스에 국내 여성팬들은 "피어스 때문에 더 섹시해 보인다", "피어싱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김범 때문에 내가 꽃남본다" 등 열렬한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으로 그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한 김범은 한류의 새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평이다.
지난해 일본 글로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김범은 '꽃보다 남자' 첫 방송에 앞서 한국판 F4와 일본 팬과의 만남에서 일본 팬 가운데 3분의 2를 불러 모았다고.
한국에서 시니컬하면서도 세련된 미소 등으로 F4의 소이정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스타성을 드러내는 김범의 매력이 일본에서 통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범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황복용 대표는 "김범이 한국판 F4의 멤버로 일본에서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일본 소속사를 통해 일본 활동에 대한 논의가 꾸준히 오가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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