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돈 버는 장사는 따로 있다!’ 창업강좌 개최

 

홍합요리 전문주점 ‘홍가’(www.hongga.co.kr)는 1월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대학로 한국프랜차이즈시스템연구소(TIFS)에서 사전예약자 50명을 대상으로 <돈버는 장사는 따로있다! 장사 9단 이영복 소장의 비법 공개>란 주제로 창업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한국프랜차이즈창업연구소 이영복 소장을 초청, 불황 속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2009년 전망 및 프랜차이즈 회사가 예비 창업자에게 알려주지 않는 사실, 체험해보고 창업하자!’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주제로해 진행된다.

 

창업 강좌의 주요 내용은 2009년 창업시장 전망- ‘돈 버는 장사는 따로 있다’, ‘불황에 더욱 매출이 오르는 비결’, ‘프랜차이즈 회사가 창업자에게 알려주지 않는 5가지 비밀’, ‘체험창업이 필요한 이유’ 란 내용으로 2시간 동안 진행 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홍가 홈페이지(www.hongga.co.kr), 또는 전화로 예약 신청한 후 참가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홍가는 국내 최초·유일의 홍합요리 전문 주점으로 현재 홍대점, 영등포점, 돈암점, 부평점 등 서울 및 수도권에 총 9개의 매장이 있다. 양푼 홍합탕 주문 시 무한 리필이라는 차별화된 전략과 매일 여수에서 직 배송되는 신선한 홍합 재료로 연구 개발된 다양한 홍합 요리가 특징이다.

 

홍가는 ‘0원 창업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진행한 노하우로 매장을 개설하기 전 운영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자에게 홍가 직영점에서 실제로 운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0원의 체험 창업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창업 전 실제 매장운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 생활경제 비즈플레이스 김성은 기자 fresh017@bizpl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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