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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미니홈피에 쌩얼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배우 구혜선(24)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밤샌 잔디'라는 제목으로 화장기 없는 청순한 얼굴을 공개했다. 드라마 속 여고생 이미지를 위해 단발로 자른 머리와 얼짱 출신다운 뽀얀 피부, 큰 눈이 돋보이는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구혜선는 "고등학생 역을 맡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다"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주름살 논쟁'에 휘말렸었기에, 이번 쌩얼 셀카는 '주름살 논쟁'을 잠식 시킬만한 아주 좋은 기회였다는 평이다.
네티즌들은 "나이에 비해 정말 동안인데, 네티즌 눈이 삐었나 보다", "주름 하나도 없구만. 정말 예쁜 구혜선~", "금잔디 역에 잘 어울리는 이미지다", "정말 여고생 같다", "정말 예쁘다. 인형 같아"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또 일부 네티즌은 "꽃남 찍고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겠지만 화이팅", "밤샘하지 말고 건강 지켜야 한다", "촬영 열심히 하고, 더 좋은 모습 보여달라" 등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도 남기고 있다.
이에 지난 12일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구혜선이 밤을 새우며 '꽃보다 남자' 촬영하는 경우가 많다"며 "구혜선이 힘든 스케줄에도 불구, 드라마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고 말하며 이어 "평소에도 구혜선이 화장을 하지 않는 타입이다. 이 드라마에 출연하면서는 아주 간단한 화장만 한다"고 전했다.
한편, 꽃보다 남자는 지난 5일 첫 방송돼, 1회 시청률 13.7%와 2회 16.1%로 매회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12일 3회는 최고 시청률 20.8%를 기록해 시청률 1위 등극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사진=구혜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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