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무한도전정신감정, “멤버들 뇌구조 밝혀! 리얼 아닌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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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정신감정 도전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앞으로 방송될 '무한도전'을 선 공개하기로 밝힌, 김태호 PD가 "'멤버들의 뇌 구조를 그려볼까' 생각하다가 여섯 멤버들의 정신감정을 해 보기로 했다"며 "이미 관찰카메라 녹화를 완료했고 촬영하고 보니 멤버들의 의외의 병명을 파악할 수 있더라"라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로써,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의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 전진이 정신과 전문의에게 정신감정을 받은 것.

'멤버들의 뇌 구조를 그려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무한도전 '정신감정 특집'은 멤버들의 기본적인 정서와 IQ 테스트 등 다양한 결과가 공개되며, 특히 여섯 멤버들의 정신질환 징후들도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김 PD는 "2009년 역시 다양한 도전에 대해서 생각 중이다. 그러나 올해는 자고 일어난 멤버들의 모습 등 보이는 그대로의 '리얼'이 아닌 판타지적 요소를 줄 수 있는 그런 무한도전을 그리고 싶다"며 요즘 대세인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에서 벗어난 시도를 할 것임을 밝혔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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