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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08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한승수 국무총리, 정세균 민주당 대표 등 고의 정치인들이 참석해 시상식 자리를 빛냈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훈장 및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의 시상을 맡아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격려사에서 "문명발전의 편익이 교통 소홀에만 치중하고 교통의 안전에는 소홀했기 때문에 우리 나라가 교통사고 사망률이 제일 많은 나라가 되었다"말한 뒤 "새롭게 올해부터는 교통사고가 줄어드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2008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묵묵히 일해 온 숨은 일꾼을 찾아 시상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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