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남자' 이민호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인맥과 출연작에 대한 관심 또한 커져가고 있다.
최근 방영이 시작된 드라마 KBS 2TV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인 이민호가 잘생긴 얼굴과 훤칠한 키 그리고 터프하면서도 귀여운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이민호의 인맥도 덩달아 관심을 얻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이민호가 동료 여배우들과 찍은 사진들이 하나둘 공개되며 '열애설'이 터지기도 했다.
인기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바로 그 주인공, 강민경과 이민호는 함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진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셀카 등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휘말렸으나 결국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이민호는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열애설 터질 동료 여배우가 3명 정도 더 있다"는 폭탄 발언(?)으로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주인공은 영화 '과속 스캔들'로 '과속' 인기행진을 달리고 있는 박보영과 SBS '바람의 화원'에서 '문근영의 그녀'로 기억에 남는 연기를 펼친 문채원, 그리고 KBS '반올림'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최은서가 그 주인공들이다.
박보영과 이민호는 자그마치 3개의 작품에서 함께 했다. 영화 '울학교 이티',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EBS '비밀의 교정'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알아온 사이로 굉장히 친한 사이라고 알려져 있다.
문채원과는 '울학교 이티', '달려라 고등어'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민호는 함께 작품에 출연했던 여배우들을 '남자 친구들'이라며 거리낌 없이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고 그래서 열애설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최은서는 이민호의 소속사 후배로 역시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이다. '꽃보다 남자'로 인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민호는 함께 했던 배우들과 예전 출연작들도 많은 관심을 얻게 할 만큼의 인상적인 모습을 드라마에서 보여주고 있다.

까칠한 부잣집 아들의 이미지에서 순애보 적인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는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에 약혼녀로 곧 출연하게 될 이민정, '구준표의 누나' 김현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김소은(가을 역)과 김범(이정 역)의 러브라인도 새롭게 등장해 많은 흥미로운 스토리로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최은서 사진=KBS, 이민정 사진=이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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