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전전통 주점 짚동가리쌩주(www.zipsseng.net)가 지난 1월 8일 부산 동래점을 오픈했다.
짚동가리쌩주의 조상철 팀장은 “전년 12월 20일에 서면 영광도서점을 오픈한 이후 1달도 채 안돼서 부산 지역 3호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금번 부산 동래점 오픈은 기축년 짚동가리쌩주의 도약을 위한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짚동가리쌩주는 시골 잔치집의 ‘맛·멋·흥’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잔치주점이라는 컨셉하에 전통주와 한식을 베이스로 한 퓨전메뉴를 주력으로 하는 주점 프랜차이즈다. 대표 주류인 쌩주는 국내산 찹쌀, 진피, 오미자, 백봉영 등 6가지 이상의 한약재가 들어간 약주이다. 특히 열처리 하지 않은 비살균주로써 효소가 남아 있어 단백질과 같은 영양성분이 있는 웰빙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정부에서 전통주의 육성이 국내 쌀 소비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어 전통주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통주를 프랜차이즈 비지니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짚동가리쌩주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이유다.
비즈니스 생활경제 비즈플레이스 김성은 기자 fresh017@bizpl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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