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장이 노점상 등에 대한 특례보증을 1.12부터 시행하면서 이에 대한 현장 홍보·캠페인에 나섰다.
중소기업청장은 금번 실시하는 저신용·무점포 사업자에 대한 특례보증 사업에 대한 차질없는 이행과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1.14일 영등포 중앙시장에서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시장상인과 노점상을 상대로 전단을 나누어주며 사업을 안내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이러한 사업안내 및 홍보캠페인을 서울을 비롯한 전국 11개 지방청을 중심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하는 등 홍보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신속한 지원을 도모하는 한편, 자금수요를 감안하여 당초 계획한 1,000억원 외에 추가적인 자금확보도 검토하고 있다.
비즈니스 생활경제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김미형 기자 kmh001@bizpl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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