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프랜차이즈 실무 모르면 본사 비전 없다’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과정으로 자리잡은 ‘제9기 CEO와 실무담당자를 위한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이 오는 2월 28일부터 시작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www.ikfa.or.kr)가 주최하고 맥세스FC컨설팅(www.maxcess.co.kr)이 주관하는 이 과정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CEO 및 실무진들이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양질의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을 받고 싶어하지만, 정작 적당한 교육을 찾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업계의 요구를 적극 수용해, 철저히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과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최고의 프랜차이즈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으로 현장의 욕구를 해소시켜주는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이번 9기 과정은 기존의 교육 커리큘럼에서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사회적 책임’과 ‘경영기획과 재무관리’가 추가로 보강돼 기획 및 재무 등 기존 프랜차이즈 본사의 취약한 점을 보강하는데 합리적인 방법을 제시해, 8기까지 진행된 교육보다 더욱 충실한 교육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는 6월 20일까지 15주, 75시간 동안 수업이 진행될 이 과정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분석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수강생 스스로가 합리적인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는 실무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췄으며, 프랜차이즈 핵심 전략 및 전술, 개발, 개점, 운영, 머천다이징, 지원 등 각 단계별로 다양한 업무 툴의 제공 및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분석해 이슈를 이끌어내고, 이에 따른 미션을 완수하는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시켜준다.

 

수강 대상은 프랜차이즈 본사 CEO, 본부장급의 실무담당자, 대중소기업 대리점 및 프랜차이즈 실무담당자, 프랜차이즈업계 진출희망자 등으로 수강생들에게는 40여 선진 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 열람 기회, 매주 화요일 맥세스 원우회실 세미나, 전문 컨설턴트의 무료 방문 컨설팅 등 다양한 특혜가 주어진다.

 

맥세스FC컨설팅 서민교 대표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수년간 일을 해도 프랜차이즈에 대한 전문성 및 실무능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이를 해소하고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함께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또 “특히 이번 9기 교육은 기존 프랜차이즈 본사가 취약한 프랜차이즈 사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획 및 재무 부분의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을 보강해 본사 실무자라면 꼭 들어야 할 교육”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생활경제 비즈플레이스 김성은 기자 fresh017@bizpl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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