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치킨·버거 창업을 한번에!

패스트푸드 및 배달전문점 선택가능 ‘맘스터치’

 

 

창업자 자금사정과 자신이 원하는 운영방식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패스트푸드형과 배달전문점형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는 치킨·버거 전문점 ‘맘스터치(www.momstouch.co.kr)’.

맘스터치는 대기업 계열사로 해외 치킨 브랜드 ‘파파이스’를 운영하는 (주)TS해마로에서 파파이스의 제2 브랜드로 지난 1997년 출시됐다.

브랜드명인 맘스터치(Mom’s Touch)는 정성어린 어머니의 손길이라는 뜻으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한다는 (주)해마로푸드서비스의 철학이 담겨 있다.

배달전문점은 치킨을 메인메뉴로 구성해 아파트 및 대단위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입점하는 실속형 매장이다.

고소한 향미와 매콤함을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맘스후라이드치킨 및 양념치킨, 데리야끼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점포 임대료를 제외하고 26.4m²(8평) 기준으로  2천5백만원 내외의 창업자금이 필요하다.

패스트푸드전문점은 주 타깃층인 어린이, 청소년 고객층에 맞춰 밝고 포근한 인테리어가 장점이다.

스파이시 소스로 닭고기를 양념해 질감을 살린 프리미엄버거를 비롯해 후렌치후라이, 치킨샐러드 등 사이드 메뉴를 두루 갖췄다. 점포 임대료를 제외하고 49.5m²(15평) 기준 3천5백만원의 창업자금으로 중·소형 상권에서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가맹본사는 소비자와의 신의를 지키기 위해 HACCP 인증을 받은 신선한 원료육만을 취급하고 있다. 냉장상태로 매장까지 직배송하는 물류망도 구축했다. 

이로 인해 동종 브랜드들과의 원료육에서의 차별성을 갖게 됐다. 개별 포장 공급하기 때문에 인건비가 적게 드는 이점이 있다. 또한 가공서비스를 통해 수작업이나 잔손질을 해야 하는 부분을 없애 외식업의 가장 중요한 위생문제를 해결했다. 주문부터 고객관리, 출고관리까지 온라인 주문시스템으로 운영해 가맹점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 교육전문 매니저를 통해 오픈 전 7일 동안 매장 운영에 관해 교육하고 오픈 후 2일 동안 지원해 창업 초기 정착을 돕고 있다. 과감한 마케팅 지원도 강점이다. 지역 내 1위 매장이 되기 전까지 오픈 판촉행사부터 매출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저렴한 창업비용도 경쟁력이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수익으로 구분되는 가맹비와 인테리어, 주방설비 등에서 얻어지는 개설이익을 낮춰 가맹점주의 재량권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인테리어는 창업자가 직접 시행할 수 있도록 해 합리적인 창업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자료=프랜차이즈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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