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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피부가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감상의 포인트로 떠올랐다.
15일 MBC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의 제작진은 "일지매 역의 정일우는 언뜻 보면 성별이 구분 안 될 정도의 중성적인 외모로 그려진다"고 밝혔다.
연출자인 황인뢰 PD는 "여자보다 고운 피부와 청순한 표정을 머금은 동시에 남성다운 매력을 풍기는 정일우를 보고 중성적인 일지매의 외모를 발견했다"고 말할 정도.
특히 정일우의 고운(?) 외모는 일지매 역을 소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었다고. 극 중 일지매와 만난 여인들은 그에게 첫눈에 반해 모성애와 함께 사랑을 느끼게 되고 일지매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 여인들의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완벽한 외모를 갖추기 위해 정일우는 체중 감량을 비롯해 3개국의 무술로 체력을 했고 태어날 때부터 갖춰진 고운 피부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야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웅 일지매의 일대기를 그린 '돌아온 일지매'는 '종합병원2' 후속으로 오는 2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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