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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ah와 Play Girlz가 온라인상에서 선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몰고 다니던 그룹 '애프터스쿨'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뉴 스쿨걸(New Schoolgirl)' 수록곡 '플레이 걸즈(Play girlz)'와 타이틀곡 '아(AH)' 2곡이 선 공개됐다.
특히 싱글 앨범 2번 트랙에 수록된 타이틀곡 '아'는 일렉트로닉 힙합과 파워풀한 댄스를 기반으로 최근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곡이다.
2008년 최고 히트곡인 '미쳤어', '어쩌다'를 작사, 작곡, 편곡한 용감한 형제가 총 프로듀서를 맡은 '아'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복고풍 사운드의 힙합 곡.
'애프터스쿨'은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그룹 '푸시켓돌스'를 연상케 하는 반복적인 가사와 멜로디와 중독성이 매력적인 타이틀곡 '아'를 통해 '한국의 푸시캣돌스'를 노리고 있다.
또 1번 트랙에 수록된 '플레이 걸즈'는 애프터스쿨의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파워풀한 비트의 힙합 곡으로 지난해 '애프터스쿨'은 손담비와 함께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리더인 박가희, 김정아, 유소영, 하와이에서 온 베카(BEKHA), 최근 손담비의 친구로 '스친소'에 출연한 이주연까지 총 5명으로 구성된 '애프터스쿨'은 2년 동안 트레이닝을 받으며 철저히 준비된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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