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혁재폭로에 문희준의 변태성(?) 발언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기상천외! 묻지 마 선수단' 녹화에서 이혁재는 "문희준 콘서트에 초대돼서 티켓은 많이 팔렸냐고 물어봤는데 문희준은 '팬클럽만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혁재는 "심지어 내게 '잠시 후를 기대하라. 공연 중에 팬들에게 물을 뿌릴 거다. 형은 여자 팬들 다 젖은 모습만 감상하다 가면 된다'라는 변태성 발언을 했다"고 덧붙여 게스트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혁재의 증언에 따르면 문희준은 작은 사이즈의 단체 티셔츠를 만들어 팬클럽 회원에게 입힌 후, 공연 도중 물을 뿌려 옷이 다 젖은 여자 팬들의 모습을 즐긴다고.
이혁재의 말에 순식간에 변태(?)가 된 문희준이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15일 오후 11시 '기상천외! 묻지 마 선수단'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