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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만삭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해 9월 28일 한류스타 권상우와 화촉을 밝힌 탤런트 손태영은 당시 속도위반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를 강력 부인, 나중에 손태영의 임신소식이 알려지며 혼전 임신한 사실도 밝혀진 것.
따라서 손태영 출산 예정일은 다음 달 28일로 알려졌으며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는 이제 곧 태어날 첫 아이에 대한 극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손태영은 최근 만삭의 몸으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발표 당시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은 주위의 지나친 관심과 근거 없는 억측들로 만들어진 루머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손태영은 "결혼 당시 각종 악플로 오빠와 나 모두 너무 힘들었다"며 "아예 사람들 눈을 피해 외국에서 아기를 낳자고 생각했고 그래서 호주로 갔다"며 "임신과 출산이 나중에 알려져도 한국을 떠나있으면 마음이라도 편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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