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천희이효리, 동갑친구의 섹시한 시간 ‘커플 댄스 추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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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이효리, 동갑내기 친구들이 관능적이고 섹시한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16일 잡지 '누메로 코리아' 관계자는 "톱스타 이효리와 이천희가 지난해 12월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2월호 화보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동갑내기 친구인 이효리와 이천희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보여주는 코믹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벗고, 프로패셔널한 톱스타의 모습으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글램 룩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오랜만에 시골에서 벗어나 클럽에 온 두 스타는 촬영 중간 중간 쉬는 틈이면 장난을 치면서 여유롭고 들뜬 기분으로 촬영에 임해 촬영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특히 이효리는 이번 화보의 콘셉트부터 스타일링까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준비해, 클럽 전체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여 포토그래퍼를 비롯한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 이천희도 모델 출신답게 남성적이면서도 섹시한 표정과 포즈로 '이천희의 재발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이효리와 이천희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털털한 평소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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