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채아노바디, 첫녹화서 깜짝 퍼포먼스 ‘김제동에게 대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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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노바디에 김제동이 당황했다.

하차한 고나은의 뒤를 이어 MBC '환상의 짝꿍'의 새 MC로 발탁된 한채아가 지난 14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첫 녹화에서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체크무늬와 검정이 어우러진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등장한 한채아는 원더걸스 '노바디' 발라드 버전 댄스를 선보여 스튜디오에 모인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한채아는 음악 막바지에 여성 댄서들과 MC 김제동에게 다가가 춤을 춰 다른 남성 게스트들의 질투심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채아의 대시를 받은 김제동은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어 게스트와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07년 류시원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한채아는 지난해 MBC 시트콤 '코끼리'에서 격투기를 좋아하는 국채아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채아가 노바디로 김제동을 당황하게 했던 사건은 오는 25일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사진=한채아 아바하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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