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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만삭의 몸으로 공개 석상에 모습을 보여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1월 말 출산을 앞둔 김희선은 지난 13일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박술녀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김희선은 한복을 입고 참석, 홀로 객석에 앉아 패션쇼를 관람하고 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16일 방송된 KBS2 '남희석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그 모습이 공개됐다. 김희선은 빨간 저고리에 남색 치마, 꽃자수가 놓인 털 조끼를 입고 있었으며 만삭의 몸매에도 미모는 여전히 빛났다.
한편 이날 박술녀의 한복 패션쇼에는 김보연, 전노민, 박해미, 임하룡, 김수미, 정보석, 박정수, 김자옥, 엄앵란, 김한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김희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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