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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녀 가수 서인영(24)이 앙드레 김 패션쇼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서인영은 15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시상식에서 전문모델을 이상의 워킹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상식의 오프닝 무대인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서인영은 모델 이상윤과 호흡을 맞춰 패션쇼 무대를 빛냈다.
특히, 앙드레 김 패션쇼의 하이라이트인 머리 맞대는 포즈를 선보였고 웨딩드레스 의상으로 패션쇼 무대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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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녀 가수 서인영(24)이 앙드레 김 패션쇼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서인영은 15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시상식에서 전문모델을 이상의 워킹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상식의 오프닝 무대인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서인영은 모델 이상윤과 호흡을 맞춰 패션쇼 무대를 빛냈다.
특히, 앙드레 김 패션쇼의 하이라이트인 머리 맞대는 포즈를 선보였고 웨딩드레스 의상으로 패션쇼 무대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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