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금융시장의 원활한 자금흐름을 위해 16일 오전에 환매조건부채권(RP) 2조원어치를 매입한다.
15일 한은에 따르면 RP 매입 예정액은 2조원, 만기는 2월6일, 최저 입찰금리는 연 2.50%다.
설 연휴를 앞두고 금융시장의 원활한 자금순환을 위한 것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한은은 또 15일 정례 RP매각을 실시한 결과, 35조원 응찰에 16조원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금리는 연 2.50%이며 만기는 1월22일이다.
한국은행은 금융시장의 원활한 자금흐름을 위해 16일 오전에 환매조건부채권(RP) 2조원어치를 매입한다.
15일 한은에 따르면 RP 매입 예정액은 2조원, 만기는 2월6일, 최저 입찰금리는 연 2.50%다.
설 연휴를 앞두고 금융시장의 원활한 자금순환을 위한 것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한은은 또 15일 정례 RP매각을 실시한 결과, 35조원 응찰에 16조원이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금리는 연 2.50%이며 만기는 1월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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