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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S', '애프터스쿨', 메이다니 등 2009년 상반기 신인 여자 가수들의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서인영의 활동중단과 박정아의 솔로활동 등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룹의 막내 김은정, 하주연이 유닛 '쥬얼리S'로 활동을 시작한다.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발랄한 콘셉트로 활동할 예정인 '쥬얼리S'는 이달 말쯤 싱글 앨범을 발표해 공식 활동에 들어가며 다음 주 초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쥬얼리S'와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신인 그룹 '애프터스쿨'은 15일 '플레이 걸즈(Play girlz)'와 타이틀곡 '아(AH)' 2곡을 온라인에서 선 공개했다.
리더인 박가희, 김정아, 유소영, 하와이에서 온 베카(BEKHA), 최근 손담비의 친구로 '스친소'에 출연한 이주연까지 총 5명으로 구성된 '애프터스쿨'은 파워풀한 힙합과 댄스로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소속사에 의하면 '애프터스쿨'은 '한국의 푸시캣돌스'를 추구하며 2년 동안 극비리에 준비해 온 그룹으로 섹시함과 실력으로 무장된 그룹이다. 이들은 오는 17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서 첫 데뷔 무대를 가진다.
오랫동안 데뷔를 기다려온 신인도 있다. '여자 세븐', '천재 소녀' 등으로 불리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의 메이다니가 그 주인공.
초등학교 4학년 때 SBS '박진영의 영재 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에 출연한 후 5년 동안 트레이닝을 받고,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2년 동안 실력을 다진 메이다니는 타이틀곡 '몰라ing'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여름 '끌려'로 가요계에 깜짝 데뷔한 메이다니는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춤 실력으로 가요관계자는 물론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메이다니는 최근 싱글앨범(7teen)을 발표, 오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곡 '몰라ing' 컴백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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