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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톰크루즈, 두 스타의 만남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새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16일 방한하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는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파티에 참여할 예정이다. 파티는 톰 크루즈의 내한을 기념하기 위해 영화사 20세기 폭스 코리아 측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파티에는 국내 연예인 '월드 스타' 비, '국민 애교' 한예슬, '예능 마왕' 김수로 등이 초청돼 이들과 톰 크루즈의 만남이 이뤄질 지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웠다.
하지만 비는 16일 많은 스케줄로 파티에 참여하는 것이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측은 "비가 일본 팬미팅을 마치고 15일 밤 귀국했다"며 "폭스 측에서 연락을 받은 것도 15일인데 스케줄을 정리하고 있지만 파티 참여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작전명 발키리'는 오는 22일 개봉할 예정이고 톰 크루즈는 16일 내한하고 2박 3일간 홍보 활동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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