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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가 '꽃보다 남자' 효과를 볼까?
드라마 '꽃보다 남자' 대만판('유성화원')의 한국어 버전 OST를 불렀던 가수 김연우가 싱글 앨범 '지금 만나러 갑니다'(I'll give my life with you)로 컴백했다.
'토이' 객원보컬 출신 가수 김연우의 컴백은 대만판과 원작이 같은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와 맞물려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김연우의 싱글 타이틀곡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눈 오는 겨울 밤 사랑하는 연인에게 보내는 연애편지 같은 노래로, 연인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또 '사랑한다 안한다'는 떠나간 연인을 애절하게 기다리는 가슴 시린 가사가 인상적인 곡. 김연우는 특유의 맑고 애잔한 목소리로 절제된 표현을 사용, 곡의 분위기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
한편, 김연우는1995년 제7회 유재하가요제 금상 수상 이후 1996년 토이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로 데뷔했다. 또 '여전히 아름다운지', '연인', '사랑한다는 흔한 말', KBS 2TV '쾌도 홍길동' OST '처음인데'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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