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천희이효리, 섹시한 모델로 변신… “‘패떴’은 잠시 잊어!”

이미지

이천희이효리, 두 사람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됐다.

'패떴'이 아니다. 이젠 화보다.

79년생 동갑내기로 SBS '일요일이 좋다 -패밀리가 떴다'에서 활약하고 있는 '섹시퀸' 가수 이효리와 '엉성천희' 탤런트 이천희가 패션모델로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것.

16일 패션 매거진 '누메로 코리아'는 "이효리와 이천희가 지난해 12월 이태원의 클럽에서 2월호 화보 촬영에 임했다"고 알렸다.

두 스타는 '패떴'의 코믹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도시적이고 세련된 글램 룩 콘셉트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이효리는 화보의 콘셉트부터 스타일링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톱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줬고 이천희는 모델 출신답게 남성적이면서 카리스마 있는, '엉성천희'와는 영 딴판인 모습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알려졌다.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두 스타의 화보는 '누메로 코리아' 2월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