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바비킴사모곡, 부모님 앞에서 직접 불러 ‘녹음하다 울 뻔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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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사모곡을 불러 네티즌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줬다.

지난 13일 KBS2 '이하나의 페퍼민트'에는 부가킹즈의 리더 바비킴이 미니콘서트를 열고, 지난 12일 발표한 스페셜앨범 수록곡 '사랑..그 놈' 등 8곡을 열창했다.

특히 이날 바비킴은 자신의 부모님을 객석에 모시고 부모임을 향해 이번 앨범의 수록곡 'MaMa'를 불러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스페셜앨범 1번 트랙곡인 'MaMa'는 '이민자'로 고생하며 사신 어머니를 위해 만든 곡으로, 이 곡을 녹음할 당시 바비킴은 눈물을 흘릴 뻔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바비킴을 응원하고자 여성 보컬리스트 정인과 부가킹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과 부드러운 발라드곡을 부른 바비킴은 부가킹즈와는 밥 말리의 'Could you be loved'를 부르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사진=바비킴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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