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강우박시연 이어 “신민아, 김민정까지 2월 스크린에서 매력 대결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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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박시연이 올 상반기 기대작 '마린보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여주인공 박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같은 달 개봉하는 '키친'의 여주인공 신민아, '작전'의 여주인공 김민정 또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올 상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신민아, 박시연, 김민정은 2월 한 주 간격을 두고 영화를 개봉해 스크린에 자신들의 매력을 채울 이미지 변신으로 기대가 모아 지고 있다.

'마린보이'의 박시연은 팜므파탈로 변신해 치명적인 섹시함을 드러내며, 김강우와의 베드신에서도 "치열하게 찍었다"는 후문을 남기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순수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캐릭터로 연기력을 쌓아온 배우 박시연은 '마린보이'에서 극 중 '유리'로 변신하며 화려하고 과감한 패션과 함께 그동안 여러 시상식 등에서 화제가 된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월 5일 개봉하는 '키친'의 신민아는 달콤한 악마로 변신해, 그녀의 트레드 마크인 귀여움과 섹시한 매력에서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감성에 도발적 매력을 겸비한 사랑스러운 악녀 극 중 '모래' 역을 맡았다. '모래'는 첫사랑 극 중 '상인'(김태우 분)과 결혼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경험하면서 우연히 만난 극 중 '두레'(주지훈 분)와 사랑을 키워나가는 인물. 신민아는 극 중에서 주지훈과 김태우의 사랑을 동시에 받아 많은 여성의 질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작전'의 김민정은 여성들이 꿈꾸는 여성상으로 변신해 지성과 미모, 사회적 지위까지 겸비한 극 중 '유서연' 역을 맡았다. '유서연'은 고위층 인사들의 숨겨진 재산을 관리하는 능력 있는 프라이빗 뱅커이자 600억 주식잔적의 핵심을 쥐고 흔드는 중요한 작전 멤버다. 또한 냉철한 지성으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며 경제적, 사회적 파워를 성취한 현대적인 여성 캐릭터다.

한편, 김민정은 유서연을 통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그는 목소리 톤부터 작은 동작 하나까지 유서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유서연'에게 어울리는 의상을 직접 선택하고 장면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소품까지 직접 조율하며 외적으로도 완벽한 캐릭터를 만들어 내 주위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작전’은 2월 15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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