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채아노바디 ‘환상의 짝꿍’ 새 안방마님, 뜨거운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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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노바디 춤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고나은의 바통을 이어 MBC '환상의 짝꿍'(이하 '환짝') 새 MC로 발탁된 탤런트 한채아는 첫 방송에서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한채아는 '환짝'의 첫 녹화에서 체크무늬와 검정이 어우러진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원더걸스의 ‘노바디’ 발라드버전 댄스를 춰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한채아는 여성 댄서들과 함께 MC 김제동에게 다가가 섹시 댄스를 작렬해 남성 게스트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사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채아는 2006년 손호영의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 2007년 류시원의 뮤직비디오, MBC 시트콤 '코끼리'를 통해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MBC ‘환상의 짝꿍’은 민족 오는 25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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