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손태영우울증 겪어 “권상우 귀국 후 혼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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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우울증에 시달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해 9월 28일 권상우와 웨딩마치를 울린 탤런트 손태영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당시 임신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함께 우울증으로 시달렸던 아픈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결혼 소식이 발표되자 무수한 악플에 시달렸다며 주위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스트레스가 컸음을 조심스레 털어놨다.

이어 손태영은 "아기를 해외에서 낳으려고 했다. 그러나 권상우가 영화 촬영 차 귀국하고 혼자 호주에 남게 되자 우울증 증세에 시달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서울 본가에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는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함께 아기의 출산을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아기 권룩(태명)의 출산예정일은 내달 28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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