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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재중텔레시네마 작품인 '천국의 우편배달부'가 제작이 완료됐다.
삼화네트웍스와 아사히TV가 손을 잡고 만드는 '텔레시네마' 프로젝트 10편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텔레시네마'란 한 편의 작품이 120분 영화 한 편과 TV드라마 60분 2부작 형태로 같이 제작되는 프로젝트.
2부작 방송은 한국의 SBS와 일본 아사히 TV에서 3월부터 방송되며, 6월부터는 양 국 극장 개봉된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영웅재중과 한효주 주연의 '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이미 제작이 완료된 상태로 곧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필승 봉순영'으로도 잘 알려진 지영수 PD와 영화 '사토라레', '게임', 드라마 '결혼할 수 없는 남자' 등으로 유명한 오자키 마사야 작가가 호흡을 맞춰 준비 중인 '트라이앵글'은 안재욱이 캐스팅돼 곧 촬영에 들어간다.
이외에도 '얼굴 마음, 사랑의 관계', '낙원', '결혼식 후에', '꿈은 이루어진다', '19세' 등 작품이 진행 중이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의 PD와 일본의 작가가 만나 합작 드라마·영화를 만들지만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중국 측에서도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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