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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케이윌의 무대에 올라 친남매인 왕세빈(10)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스타 왕석현(6)이 가수 케이윌의 '러브 119' 무대인 가요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왕석현은 16일 KBS 2TV ’뮤직뱅크’와 17일 MBC ‘쇼! 음악중심’,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케이윌과 함께 올라 깜짝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케이윌 소속사 관계자는 “왕석현은 ‘러브119’ 노래에 맞춰 왕세빈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할 예정”이라며 “어린 나이에 생방송 무대가 떨릴 법한데 매우 신이 나있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함께 무대를 꾸며줄 석현이와 세빈이에게 감사하다”며 “시청자들을 위해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 출연이 무산된 16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자는 린, 백지영, 케이윌(feat.장근이), 승리, SS501, Kara, 김경록(feat.강은혜), Gavy nj, 럼블피쉬, 캔, 테이, 마이티마우스, 타이푼, 제시카H.O, 김연우, 메이다니(feat.미료), 언터쳐블(feat.화영), 브랜뉴데이, MARIO(feat. 2AM 창민), Blue Spring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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