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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희김태원, 두 사람과 '사랑해도 되니'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18년 만에 컴백한 원준희의 두 번째 싱글 'Return part2'의 타이틀곡 '사랑해도 되니'의 작사·작곡자가 그룹 부활의 김태원으로 밝혀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것.
알려진 바에 의하면 원준희가 미국에 살면서 즐겨 부르던 애창곡이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였고 귀국하자마자 부활의 콘서트에 가게 됐다.
공연이 끝나고 원준희는 직접 김태원을 만나 곡을 줄 수 있냐고 물었고 김태원은 즉석에서 곡을 써줬다.
서로 팬이자 작곡가와 가수의 관계로 '사랑해도 되니'라는 곡이 만들어진 것이 알려지며 음악팬들은 더욱 그 관심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공개된 '사랑해도 되니'의 티저 영상과 함께 원준희의 변함없는 외모도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불혹의 나이에도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로 돌아온 원준희는 1990년대 '사랑은 유리 같은 것'으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돌아온 그녀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사랑해도 되니'의 롱런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원준희 사진=원준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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