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근황, 만삭의 몸으로 방송에 깜짝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밤 방송되는 MBC '섹션TV연예통신'을 통해 임신 이후 김희선이 첫 공식석상으로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사랑나눔 패션쇼' 현장을 찾아 그녀의 '만삭 한복패션'을 공개한다.
박술녀와의 친분으로 만삭임에도 불구, 그 자리에 참석한 김희선은 '섹션TV연예통신'을 통해 '예비엄마'의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희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사진 및 남편과 함께 한 사진 등 최근 근황 사진을 올렸다.

이에 김희선은 피부 관리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임산부지만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고, "마사지 마치고..한결 몸이 가벼워진 듯~", "임산부도 가끔은 운동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청소도 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게 나중에 고생을 덜 한다네요.."라고 말했다.
한편, 제작진은 "김희선 씨가 임산부여서 그런지 유독 준비된 음식들을 많이 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며 "임산부임에도 미모가 빛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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