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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조카가 인도네시아 미녀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 새로 투입된 인도네시아 아만다 카심(Amanda Kasim)이 영화배우 신현준의 친조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8일 방송분부터 모습을 드러낼 아만다는 현준의 친누나가 인도네시아인과 국제결혼을 해 낳은 딸로 현재 연세대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
특히 아만다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우윳빛 피부,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로 그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녹화에서 아만다는 삼촌 신현준에 대해 "너무 자상하고 멋지다"면서도 "'맨발의 기봉이' 영화를 보고는 삼촌이 다르게 보인다. 자꾸 기봉이 같다. 옛날의 삼촌이 아니어서 충격이 크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또 아만다는 "삼촌에 대한 색다른 에피소드를 많이 공개하겠다"며 "인도네시아 첫 출연자로서 인도네시아 문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덧붙여 그녀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SBS '진실게임'에 신현준의 또 다른 조카인 한나연 양이 출연, 영화 '맨발의 기봉이'에서 신현준이 보여준 연기를 성대 모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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