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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레이션에 MC, DJ로 바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미화가 참여했다. 지난 연말부터 진행되고 있는 스타들의 '목소리 기부' 시리즈 일곱 번째 주자로, '목소리 기부'는 연예인들이 내레이션을 통해 출연자와 그 가족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1월 19일 방송되는 는 120센티미터의 작은 키와 점점 휘어지는 척추 때문에 고통스럽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제주도 아가씨, 홍선실씨의 사연이다. 제주도의 한 장애인 근로센터에서 제주도 민속 의상인 갈옷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선실씨. 유난히 작은 키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은 늘 선실씨를 따라다닌다. 게다가 점점 심해지는 척추의 통증은 그녀를 더욱 힘들게만 한다. 수술을 통해 허리의 통증을 없앨 수 있을지, [닥터스]팀과 함께 진료를 받아본다.
한편, 이미 신애라, 이범수, 양희은 등이 '목소리 기부'에 동참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스타들의 내레이션 출연료는 사회단체에 기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제주도 아가씨, 홍선실씨의 이야기는 2009년 1월 19일 저녁 6시 50분 MBC 에서 방송인 김미화의 목소리를 통해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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