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애프터스쿨음악중심, 첫무대서부터 호평 ‘자꾸만 보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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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음악중심 무대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렸다.

17일 MBC TV '쇼! 음악중심'에서 '5명의 손담비'로 화제를 모았던 그룹 '애프터스쿨'이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짧은 숏팬츠를 입고 등장한 애프터스쿨은 파워풀한 춤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푸시캣돌스' 컨셉트를 내세운 애프터스쿨은 탄탄한 실력과 강하고 멋진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해 여성 팬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이들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너무 고맙다. 박가희 씨 역시 멋있다", "푸시캣돌스 컨셉 그룹이 등장한 것 같아서 좋다. 실력도 괜찮은 것 같고", "노래 처음엔 별로였는데 중독성 있다. 영상도 자꾸 보게되네", "여자가 봐도 왠지 멋있어. 강해보여서 좋다" 등 의견을 남기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리더인 박가희를 비롯해 김정아, 유소영, 이주연, 하와이 출신 베카 다섯명으로 구성된 그룹. 특히 이주연은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손담비의 친구로 출연한 바 있고, 유소영도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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