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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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현주, 그라비아로 섹시미 뽐내 ‘눈화장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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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안현주(26)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순수소녀의 섹시한 일탈'을 선보였다.

안현주는 171cm의 48kg의 퍼펙트한 몸매와 시원시원한 큰 눈,  투명피부와 미끈한 몸매가 매력포인트인 모델.

특히 각종 명품행사와 뷰티패션 모델로 활동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아가는 안현주는 화보 촬영 당시 '섹시 엔젤'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고.

이번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순수 미소녀의 섹시한 일탈'을 컨셉트로 삼아 순수하고 청순한 미소녀 안현주가 짙은 화장과 도발적인 매력의 여인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담았다.

'섹시 엔젤' 안현주의 청순한 모습과 섹시한 매력의 양면성을 담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1월 20일,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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