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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녹화중단 소식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올리브쇼-메이크오버 스페셜 쉬(She)'코너에서 MC 변정수가 출연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던 중 대성통곡을 했다. 이에 제작진은 잠시 방송을 중단하기도 했다고.
이날 녹화에서는 7살에 어머니를 여의고 심각한 주걱턱 때문에 식사조차 원활히 하기 어려운 상황에도 고 3 동생의 뒷 바라지를 위해 치료도 받지 못하는 23살 전진순 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녹화 바로 전날이 바로 아버지의 3일장이었다고.
전 씨의 안타까운 사연은 그녀의 친한 친구 어머니가 대신 '올리브쇼'에 신청했고, 이에 변정수는 눈물을 흘리며 그녀의 사연을 들었다고.
한편, '올리브쇼' 제작진은 전씨와 병원을 찾아 "들어가 있던 턱을 돌려서 앞으로 내밀어 주고 주걱턱을 잘라내는 시술까지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고 긴급회의를 소집,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을 진행한 후 전씨는 다시 한번 촬영을 가져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제작진과 방청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변정수의 눈시울을 자극했던 전진순 씨의 사연은 21일 오후 '올리브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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