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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딸 출산한 소식이 알려져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2007년 10월 락산그룹 회장의 차남 박주영 씨와 결혼한 후 6개월만에 임신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린바있는 김희선은 21일 오전 서울 강남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2kg의 건강한 딸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선은 20일 아침부터 시작된 긴 진통 끝에 아이를 낳았으며 병실로 옮겨진 뒤 모유 수유까지 하며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아이 이름은 연아로 지었으며, 김희선과 시부모님들이 아이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한편, 아이의 태명을 '잭팟'으로 짓고 미니홈피 등에 아이의 초음파 사진과 자신의 만삭 사진 등을 올려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킨 바 있는 김희선은 최근 화보를 통해 직접 꾸민 아이의 방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찬사와 기대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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