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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쉘위댄스가 예고 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다.
오는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27일 KBS 2TV '설특집 쉘위댄스'를 통해 70분간 방영되는 톱스타들의 '스포츠댄스' 경연대회가 진행돼, 이에 출연진들이 스포츠댄스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무대는 백지영 외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들이 총출동해 프로 댄스선생님과 함께 도전하는 정통라틴 댄스 경연 프로그램이다. 이에 제작진은 "스타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약 2주간 매일 평균 7시간 이상의 공을 들였으며 최종 완성된 무대를 곧 선보이게 된다."며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설 특집 프로그램이 아니라 퀼리티 있는 단 한 번의 공연을 위해 투혼을 아끼지 않은 스타들의 땀진 무대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인기 절정의 아이돌부터 발라드 디바에 이르기까지 자타공인 가요계의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스포츠댄스 실력을 겨루는 열정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빅뱅, 카라, 씨야, SS501 등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비롯해 백지영 솔비 앤디 이민우(M)에 이르기까지, 그간 좀처럼 방송에서 격렬한 댄스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이 일제히 '스포츠댄스' 맹연습에 열을 올리며 실제로 댄스경연대회를 펼쳐 각 팀별 연습과정과 각오가 대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KBS 2TV '설특집 쉘위댄스'의 출연진들은 빅뱅에서 가장 뛰어난 댄스 실력을 겸비한 승리, SS501의 핸섬보이 김형준, 발라드 여왕 백지영, 솔로가수로 거듭난 솔비, 넘치는 끼를 자랑하는 이민우(M), 순수가이 앤디, 섹시한 매력의 씨야 남규리, 팀의 마스코트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카라로 전해졌다.
특히 출연진 중 SS501의 김형준은 기품있는 '왈츠'를, 씨야의 남규리는 정열적인 '탱고' 무대를, 원조 라틴댄스의 여왕 백지영은 격렬한 안무의 '차차차'를 선택했다. 또한 출연진의 막내인 카라의 구하라는 귀여운 동작이 돋보이는 '퀵 스텝'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외 이민우와 승리, 솔비, 가인도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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