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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이 욕설을 던진 게 그대로 전파를 타면서 네티즌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한 MC 신정환은 방송 도중 동료 이수근과 작게 속삭이던 중 욕설을 내뱉었다.
이 부분은 이지애 아나운서가 멘트를 하던 도중이었기에 신정환과 이수근이 대화하는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고 편집과정에서 PD가 놓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부분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모습이 계속 비춰준 장면이기에 누가 욕설을 한 건지, 누구를 향한 것인지 등도 명확하지 않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52분 26초 정도에 분명 욕설이 들렸다", "너무 생생하게 들리는데", "방송 중에 함부로 말하는 것은 방송인 태도가 아니다", "편집한 사람의 문제이기도 하다", "공식적으로 사과하라" 등 비판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일부 네티즌은 "소리는 들렸는데 정말 신정환이 한 것이 맞나", "누구한테 하는 욕인가" 등의 의문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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