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환욕설파문의 비난에 목소리가 수그러 들지 않는가운데 KBS는 연출진이나 신정환에 대한 징계를 누구의 잘못이라고 말하기 애매한 상황에서 징계를 고려하기에는 곤란 하다고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상상플러스 시즌2'에 방송된 신정환욕설파문 관련해 21일 해당 게시판에 "지난 1월 20일 방송분에서 출연자의 비속어가 여과 없이 방송된 점에 대해서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깊은 관심을 채찍 삼아 더욱 좋은 방송을 만드는 상상플러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