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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치킨집에 투자(?) 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 녹화에 출연한 김현중은 "유치원 때부터 친한 죽마고우들과 함께 치킨집을 열어 지금도 운영하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현중은 치킨집을 차리게 된 특별한 사연과, 4차원 다운 독특한 광고 문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치킨집과 관련해 최근 한 인터뷰에서 김현중은 "이익을 내기 위한 투자는 아니다"라며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10명의 죽마고우들과 열었다"고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현중은 "가게에 딸린 방을 개조해 아지트로 만들었다. TV와 소파, 이불까지 갖다 놓았다"고 덧붙이며 즐거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현중은 "학창시절 아르바이트로 1억 가까이 벌었다"고 공개했다.
김현중은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본 일이 없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치킨 배달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해 내가 다 벌어서 썼다"며 "학교를 휴학하는 동안 일만 하면서 몇 년간 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해 거의 1억 가까운 돈을 모았다"고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현중의 치킨집과 아르바이트로 1억을 모은 사연 등은 26일 오후 11시5분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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