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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일지매시청률, 동시간대 1위로 등극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극본 김광식 도영명·연출 황인뢰 김수영)가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 18.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도 16.8%(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이는 예상 밖의 결과로 경쟁작인 SBS '스타의 연인'(7.6%)와 KBS-2TV 4부작 '경숙이 경숙아버지'(11.1%)를 멀찌감치 따돌리며 높은 수치를 기록한것,
첫 방영부터 큰 인기를 불러 모으고 있는 '돌아온 일지매'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인데도 현대 서울의 청계천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독특한 시도를 선보였다. 또 일반 드라마와 달리 극의 흐름을 설명해주는 내레이터가 도입됐으며 화려한 영상미도 눈길을 끌었다.
이런 시도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은 드라마 온라인 시청자 의견란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 내레이션은 빼 달라'(acce10)는 비평의 목소리와 동시에 '신선하고 좋았다'(ida31977aida)는 등 프로에 대한 기대감과 호평들이 올라와 다양한 의견이 수용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한편, 고우영 화백의 유명 만화를 원작으로 삼은 '돌아온 일지매'는 탐욕스런 양반을 혼내주는 영웅 일지매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정일우가 타이틀롤을 맡았으며 정일우와 사랑에 빠지는 월희 역으로는 윤진서가 출연해 활약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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