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소녀시대, 승리, 카라, SS501 등 아이돌 스타와 개그맨 등 연예인이 대거 출동한 '스타댄스배틀'이 MBC 설특집으로 방송된다.

MBC는 설특집으로 오는 25일 밤 9시 40분부터 '스타 댄스 배틀'을 마련, 국내 최고의 춤꾼들을 모아 댄스 실력을 겨루는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대형 댄스클럽을 배경으로 '이바람 이휘재팀'과 '신나고 신정환팀'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날 댄스 배틀에는 이휘재팀의 승리, SS501, 쥬얼리, V.O.S, 카라, 2PM, 이윤석, 김신영, 개그야의 코미디언팀이, 신정환팀에는 태양,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태군, 붐, 김나영, MBC 훈남 아나운서가 있다.

특히 빅뱅의 멤버 태양과 승리는 각각 다른 팀으로 두 사람은 녹화 직전까지 서로의 퍼포먼스 무대를 위한 노래 선곡은 물론 댄스까지 철저히 비밀로 하는 등 서로에 라이벌 의식을 느끼며 신경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더 이들의 댄스 배틀이 기대를 모은다.
또한 MBC '개그야'의 오정태, 오지헌, 전환규, 신동수, 김경진은 원더걸스를 패러디한 '원더웁스'를 결성해 코믹 댄스의 진수를 선보이고, MBC 훈남 아나운서 5인방은 빅뱅을 패러디해 '아뱅'(아나운서 빅뱅)을 구성하고 노래 '거짓말'과 함께 뛰어난 춤실력을 과시했다. 김정근, 전종환, 허일후, 서인, 김나진 아나운서가 4개월이란 시간을 할애해 열심히 준비한 '아뱅 거짓말'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린다.

한편,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이윤석의 숨겨왔던 댄스 실력, 늘 국민들에게 상상 이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김신영의 패러디 무대, 붐의 대 변신 쇼 등이 마련된 MBC '스타 댄스 배틀'은 오는 25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